11월 퇴소자를 위한 취업자 캠프 '낭만자립여행' 페이지 정보 147 · 2019.11.30 10:30:09 본문 11월에는 퇴소를 앞두고 있는 취업회원들과 함께 부산으로 1박 2일 '낭만자립여행'을 떠났습니다. 부산에 위치한 정신재활이용시설 '컴넷하우스'를 방문하여 현재 독립하고 있는 당사자를 만나기도 하였고 경포대를 바라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가 생활하시게 될 취업당사자 회원들을 위하여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전글9월 사랑밭 자원봉사자'빵사모' 경기도지사 표창! 19.09.30 다음글12월 사랑밭과 SRT가 함께하는 송년회 19.12.3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